한국여자의사회(회장 홍순원)는 2월 15일 산하 동호단체인 문화유산사랑회(회장 주영숙)와 함께 서울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쌀 기부 및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kg 쌀 190포대를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 측에 전달했다. 한국여자의사회 문화유산사랑회는 2020년 코로나19 첫 해 추석부터 나눔을 시작해 올해로 7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참여자와 후원은 해마나 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114명(비회원 포함)이 참여했으며, 모금액은 12,365,000원에 달했다.
주영숙 문화유산사랑회장은 "이번 봉사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한국여자의사회와 회원들의 꾸준한 관심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국여자의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회원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