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박보검을 홍보모델로 발탁한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포헤어 '폴리젠 샴푸'가 누적 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샴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30일 브랜드 측에 따르면 폴리젠 샴푸는 탈모를 비롯한 모발 볼륨, 두피 각질 등 다양한 고민을 아우르며 모발 근본부터 건강하게 관리해 주는 독보적인 효과로 누적 판매량 3000만개를 기록했다.
뛰어난 제품력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1등 샴푸'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닥터포헤어는 7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과 13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유행이 아닌, 장기간 축적된 소비자 신뢰와 실제 사용 경험에서 비롯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닥터포헤어는 기존 포뮬러를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 '폴리젠 씨크닝 샴푸'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10년간 축적된 소비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객 품평과 설문은 물론 외부 전문 분석과 임상 기관 조사까지 거쳐 127번의 샘플 테스트 끝에 기존 사용 소비자는 물론 새로운 고객까지 확장할 수 있는 최적의 사용감을 구현했다.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폴리젠 샴푸 3000만개 판매 기록은 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해 주신 결과"라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폴리젠 씨크닝 샴푸'를 선보이게 됐다. 닥터포헤어를 통해 단 2주 만에 경험할 수 있는 빈틈없는 모발 빠짐 완화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포헤어는 폴리젠 샴푸 누적 판매량 3000만개 돌파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닥터포헤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라운지 고객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주말 및 공휴일 제외) '3천원 핫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