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부스터 '엘리쥬', MZ세대 피부 관리 수요 속 성장 가속화

"차별화된 기술력과 미백·브라이트닝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피부고민 근본 해결책 제시"

김혜란 기자 2026.01.31 09:00:00

엘리쥬 스킨부스터

 

엘리쥬 스킨부스터(Elreju Skin Booster)가 최근 유럽 CPNP 인증에 이어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회사는 이를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신뢰를 넓히는 계기로 보고,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30대가 동안 이미지를 위해 피부 관리에 지갑을 열면서 스킨부스터 시술 시장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4세대 스킨부스터로 분류되는 엘리쥬가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엘리쥬가 강조하는 지점은 모공 고민이다. 엘리쥬 관계자는 "엘리쥬 스킨부스터의 가장 두드러진 효과는 모공 개선"이라며 "성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젊은 소비자들이 이 부분을 높이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모공 관리는 피부결 정돈과 수분 보습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엘리쥬는 고·저분자 하이브리드 히알루론산(HA)과 PN·PDRN 콤플렉스를 균형 있게 배합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브라이트닝 케어를 겨냥한 성분 조합도 전면에 내세웠다. 엘리쥬는 글루타티온(펩타이드), 트라넥삼산(TXA)과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해 멜라닌 관련 작용을 다각도로 고려한 포뮬러로 소개된다. 마데카소사이드는 시술 후 회복 과정에서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엘리쥬 관계자는 화이트닝 측면에서 최적의 성분 조합을 갖춘 만큼 시술 전후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엘리쥬 관계자는 "이번 FDA 승인은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신호탄"이라며 "검증된 안전성과 배합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피부 미용 기술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별화된 기술력과 미백·브라이트닝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무장한 엘리쥬 스킨부스터는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피부 고민의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젊은 세대의 뜨거운 반응과 글로벌 인증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만큼,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쥬 스킨부스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