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약사회(회장 이용수) 제15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23일 창원CECO연회센터에서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이병윤 의장과 김종양, 허성무 지역 국회의원, 오재연 창원특례시창원보건소장, 이지연 마산보건소장, 강명구 진해보건소장, 박철제 김해시약사회장, 양호준 창원특례시의사회장, 조재범 창원특례시 치과의사회장, 정영주 한의사회장, 송경희 간호사회장, 이원일 약업질서협의회장, 노순섭, 이용우, 이동준 경남지오영 사장, 백제약품 창원지점장, 복산 나이스팜 외 많은 내빈과 의약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식전 공개행사로 경남팜 오케스트라 연주가 끝난 후 류길수 의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이어 이용수 창원특례시약사회장은 "영하의 추위에도 참석해주신 내빈, 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보건소장의 축사에 이어 김종양, 허성무, 지역 국회의원의 축사 이후 모범회원과 공로 직능단체의 회장, 백승제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일반회계 수입과 지출 예산 결산(안)은 원안대로 전원승인 의결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지난해 보다 1000만원 증액된 1억8500만원으로 확정했다.
한편 특별회계 사회공헌 수지 결산서에서는 샬롬 청소년회복지원 외 8개 단체에 518만340원을 지원했다.
이후 이용수 회장은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한 전국약사서명운동에 동참하며 다음의 약사법 개정을 촉구하기로 했다.
△한약사 문제 근원적 해결책으로 약사, 한약사, 교차용으로 인한 불법행위 근절, 면허 범위 내에서의 의약품 조제, 판매 △ 기형적 약국, 네트워크 약국-면허대여 차단 △창고형, 마트형 등 소비자 유인성 약국 명칭 사용과 표시 광고 금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