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K-선케어 3종으로 일본 시장 공략

사토 케이고 비주얼 공개… 활발한 프로모션, 현지 소비자 접점 강화

김혜란 기자 2026.01.27 09:58:21

사토케이고와 함께 한 닥터지 선 비주얼 이미지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일본 시장 내 K-선케어 전파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닥터지는 일본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일본 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현지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한 보이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는 이번 화보에서 부드러운 사용감과 우수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피부 건강을 지키는 닥터지 선케어의 피부 감성을 구현했다.

화보에 소개된 닥터지 선케어는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3종으로 '선크림 명가' 닥터지의 히어로 제품들이다.

닥터지는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를 위해 프로모션도 활발히 전개한다. 한신 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위치한 우메다 로프트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1일부터 9일까지는 큐텐 메가포 행사 온라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등 닥터지의 인기 라인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Japan Marketing 팀장은 "닥터지가 한국 선케어 시장에서 명성을 보유한 브랜드인 만큼 일본 시장에서도 K-선케어의 저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닥터지 선케어의 저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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