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벨로테로 리바이브 1주년 심포지엄 초청강연

김혜란 기자 2026.01.26 16:34:52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제공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지난 1월 17일 개최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에서 초청 연자로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주관했으며,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국내 출시 이후 1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최신 과학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벨로테로 리바이브는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을 함께 포함한 스킨부스터로, 2019년 유럽에서 처음 론칭된 이후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 1월 출시됐으며, 피부 보습과 피부 질 개선을 위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과학에서 임상까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와의 1년의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박제영 원장은 'Revive Skin From Within: Optimal Clinical Strategy–New Momentum Beyond First Year'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그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와 함께 시술 전략에 대한 임상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강연 내용에는 박제영 원장이 멀츠 글로벌 연구진과 공동으로 논문 발표를 앞둔 벨로테로 리바이브의 dual hydration, 즉각적인 피부 광택 증가의 기전과 항산화효과 등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도 포함됐다.

박제영 원장은 멀츠 에스테틱스의 글로벌 스피커이자 공식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벨로테로 리바이브 론칭 심포지엄을 비롯한 다수의 국내외 학술 행사에서 강연을 진행해왔다. 또한 벨로테로 리바이브의 피부 질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연구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했으며, 최근에는 멀츠 글로벌 연구진과 함께 울쎄라피 프라임의 피부 재생 메커니즘을 규명한 논문을 SCI급 저널에 발표하는 등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강연에서 박제영 원장은 "벨로테로 리바이브는 해외 다수의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임상적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주입 효과에 대한 해부학적·임상적 지견이 공유됐으며, 박제영 원장은 맞춤형 시술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 의료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표준화된 시술이 아닌, 개별 환자의 피부 특성과 기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료진은 제품과 술기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근거 기반의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도 임상과 연구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학술적으로 공유하며, 환자 만족도와 치료의 완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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