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가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청담동 메이크업숍 '우선'의 아티스트 6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된 제품이다. 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K-뷰티를 넘어 K-스트림을 이끄는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베이스 맛집' 에스쁘아가 협업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붙는 '화잘붙 프라이머'를 완성했다.
이 제품은 또 피부 결 사이 미세한 각질과 요철로 인해 생기는 빈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촉촉한 제형이 피부결을 정돈한 뒤 쫀쫀한 부착감을 형성해, 입자가 느껴질 수 있는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필름포머 3% 고함량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을 돕는 '피토-본딩 콤플렉스'를 적용해 24시간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지속력을 선사한다.
특히 피부 표면과 커버 입자 사이에 산화 방지 레이어를 형성해, 피지와 유분으로부터 커버 입자를 보호하는 안티 다크닝 효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베이스 컬러가 칙칙해지는 현상을 억제하고, 오랜 시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스쁘아의 이번 신제품은 1월 26일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되며, 브러쉬 증정 프로모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