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평, 4년 연속'농어촌 ESG 실천'인정기관 선정

이원식 기자 2026.01.22 17:38:16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농어촌 ESG실천 인정제에서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농어촌 ESG실천 인정제에서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및 환경적·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 등 기관의 ESG 지원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정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농기평은 △신선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구축 등 농촌지역 기반 R&D 추진 △농촌 고령화 대응 농작업 기계 R&D 지원 △성과공유제와 연계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등 기관 고유 기능과 연계한 ESG경영 추진 활동과 그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농기평은 ESG경영 실천 노력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유공 표창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표창 △소비자 ESG 상생협력상 수상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3년 연속 선정 등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며, ESG경영 선도·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이번 4년 연속 선정은 우리 기관이 보유한 농업 R&D 전문역량을 활용해 농촌의 실질적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서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농업·농촌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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