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21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공익사업 전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행정 협력 등을 골자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건강증진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우영환 이사장, 강상원 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국제성모병원은 협약식 당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돌봄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해 120만원 상당의 라면 조리기를 가좌청소년센터에 기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신부는 "지역사회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자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은 주민 건강증진에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단이 서구의 5대 구정 방침 중 하나인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21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 공익사업 전개와 온·오프라인 홍보 및 행정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건강증진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특히 국제성모병원은 협약 당일 가좌청소년센터에 120만 원 상당의 라면 조리기를 기증하며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지역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력이 주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구의 구정 방침인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