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패밀리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는 '하이파이브(Hi-Fiv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신 치료 트렌드와 함께 환자 맞춤형 통합 관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리바로젯(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과 최근 출시된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피타바스타틴·암로디핀·발사르탄)의 유효성이 집중 다뤄졌다. 전문가들은 리바로젯이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을 35% 감소시키고 약물 상호작용 측면에서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리바로하이는 임상 3상 결과 투여 8주 차에 수축기 혈압을 약 22.1mmHg 감소시키고 LDL-C를 약 38% 낮추는 강력한 조절 효과를 입증했다.
당뇨병 환자를 위한 지질 관리 전략도 공유됐다. 리바로페노는 스타틴 복용 시 우려되는 혈당 상승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LDL-C와 중성지방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는 옵션으로 제시됐다.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한 편의성 또한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장점으로 평가받았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단일제부터 3제 복합제까지 아우르는 '리바로' 라인업의 특장점을 앞세워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리바로 패밀리의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