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의원,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M)' 도입

김혜란 기자 2026.01.22 10:09:57

크리미의원 이충민 원장

 

크리미의원이 피부 재생 관리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시술로 ECM(Extracellular Matrix)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최근 피부 노화가 탄력 저하나 잔주름처럼 단편적으로 나타나기보다, 피부결 변화와 밀도 감소, 속건조가 함께 진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보다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셀르디엠은 인체조직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한 ECM 스킨부스터로, 피부 재생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외기질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다. 피부 자극이나 보습 위주의 기존 스킨부스터와 달리, 피부가 회복되는 환경 자체를 함께 관리하는 접근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75㎛ 크기의 미세입자 콜라겐 구조를 적용해 피부 전층에서 비교적 균일한 작용을 유도하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피부결과 탄력 개선은 물론 피부 밀도와 보습 유지 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셀르디엠은 국내 최초로 조직은행을 설립한 인체조직의학 전문기업 한스바이오메드의 인체조직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피부 조직과의 조화를 고려한 조성으로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목표로 했다.

크리미의원 이충민 원장은 "최근 피부 고민은 한 가지 문제보다 여러 변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셀르디엠은 ECM 환경을 고려한 스킨부스터로, 피부결과 탄력, 보습 저하가 함께 관찰되는 경우 진료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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