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압봉이란? - 압봉 명칭 1989년에 첫 사용
천기석으로 기마크를 형상한 압봉을 작게 만들어 고려수지침혈에 붙여서 미네랄의 초전자기파 자극을 주는 새로운 방법이다.
압봉이란 명칭은 1989년 6월에 유태우가 처음으로 붙인 이름이다. <그림 1>
수지침·기마크봉·금봉·천금봉·서암뜸·아큐빔 등 자극보다 가장 우수한 서암압봉
고려수지침에서는 지금까지 신수지침이나 소프트수지침으로 자극을 주면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방법이나 스테인리스 재질이므로 아프고 장기간 사용 시 주의를 해야 했었다.
신수지침으로 손에 찌를 때 따끔하게 아프면서도 우수한 효능이 있었으나 음양맥상을 조절하는데 한계성이 있어서 기마크봉 등을 개발했다.
알루미늄보다 기마크 문양이 더 효과적
알루미늄 장기간 많이 사용은 주의
1980년대 중반에 압봉을 첫 개발하고 이어서 서암봉, 기마크봉, 기마크봉S 등을 개발해 왔으나, 이러한 압봉 종류는 알루미늄이라는 금속 효능보다는 원자 모양, 태양계, 북두칠성 마크의 초전자기파 효능이 더 컸다. 그러나 난치성 맥상 조절과 인체의 질병은 근본적으로 낫는 데도 한계가 있다.
서암뜸의 온열 자극은 매우 우수하나 계속 많이 떠야 하므로 맥상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온열 자극만으로 질병 원인을 낫게 하기도 한계가 있었다.
아큐빔Ⅲ의 전자 자극은 전해질을 분해하고 생체전류를 활성화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며 맥상 조절이 우수하나 난치성 맥상 조절과 인체의 질병 원인은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데도 한계가 있었다.
이와 같은 자극들은 그간에 수많은 질병 치유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움이 될 수가 있으나 난치성 맥상 조절이나 질병 원인을 근본적으로 낫게 하는 데는 한계성이 있으므로 더 안전하고 우수한 미네랄 재질 자극인 서암압봉을 개발했다.
서암압봉 - 압봉 명칭은 1980년대 처음으로 사용 <그림 2>
압봉은 반드시 이중 돌기여야 하고, 원자나 태양계, 마크가 있어야 효능 있어
본 학회에서는 1980년 중반에 고순도 알루미늄(시중에는 재생 알루미늄이 많다)으로 돌기를 만들어 피부에 붙여보니 맥상 조절이 되지 않았다. 오랫동안 연구와 고심 끝에 이중 돌기를 개발하여 자극하니 맥상 조절 반응이 나왔다.
현재 시중의 압봉 돌기는 1개 돌기인 것은 음양맥상 조절 반응이 없거나 맥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알루미늄이나 황동이라도 이들 마크가 없으면 맥상 조절 반응이 없고 오히려 맥상 악화 반응이 나온다. <그림 3>
현재의 압봉이나 기마크봉들은 금속 재질의 효능도 있으나 이들 마크 때문에 효능이 있어서 맥상 조절이 돼 질병이 낫는 것이다.
알루미늄은 ⊖이온과 보온 효과가 있다고 하나 물질적으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고, 알루미늄은 장기간 많이 사용하면 신경상에 약간의 문제점을 일으킬 수 있는 한계점이 있고 맥상 조절력도 미약하다.
그 외에 금봉, 천금봉들은 금속 이온화 경향의 ⊖·⊕의 작용으로 생체전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재질의 효능은 부족하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