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신규 광고 온에어

개그맨 황제성 모델로 위트 가미…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 메시지 전달

홍유식 기자 2026.01.14 17:26:05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대표 감기약 브랜드 '콘택콜드'의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2026년 1월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 감기 증상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중심으로 TV는 물론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된다.

콘택콜드는 1967년 출시되어 오랜 기간 시장 1위를 지켰던 '콘택 600'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다. 콘택 600에서 콘택골드를 거쳐 현재의 콘택콜드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리뉴얼을 단행했으며, 특히 성분을 슈도에페드린으로 변경해 효능을 강화했다. 코감기와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인한 콧물, 재채기, 인후통 등에 효과적이며 1일 3회, 1회 1캡슐씩 복용하는 범용성 높은 감기약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의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위트 있는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감기 초기엔 콘택콜드'라는 인식을 새롭게 심어주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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