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서울원탑치과(대표원장 김근일)는 지난 6일 세계적인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 코리아와 임플란트 진료 역량 강화 및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트라우만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 기업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 데이터와 정밀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 세계 치과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스트라우만의 검증된 임플란트 시스템과 365서울원탑치과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진료 전반의 체계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신 임플란트 시스템의 도입 및 활용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구축 등 전반적인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365서울원탑치과 원내 임플란트 센터를 함께 둘러보며, 최근 도입된 스트라우만 BLX 임플란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실제 진료 과정에서의 적용 방향과 운영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365서울원탑치과는 서울 지역 치과 중 스트라우만 BLX 임플란트 시스템을 진료 현장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임플란트 진료 환경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스트라우만 BLX 시스템은 다양한 골질 환경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임플란트 치료의 예측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시스템이다.
365서울원탑치과 김근일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분야에서 오랜 임상적 신뢰를 쌓아온 스트라우만 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상과 교육, 시스템 전반에서 보다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365서울원탑치과는 검증된 진료 시스템과 의료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조성과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