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에 매진하며 안경과 렌즈로 불편함을 겪었던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 중 하나가 안과다. 특히 최근에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함께 고생한 학부모들의 노안·시력 개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강남아이오케이(IOK)안과(대표원장 오영삼)는 수험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눈 건강까지 함께 살피는 '2026 수능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가 경쟁'보다 '정밀 검사'와 '각막 안전성'에 집중
강남아이오케이안과는 가격경쟁뿐 아니라 개개인의 안구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마이핏(My fit) 시력교정'에 중점을 둔다. 수험생의 경우 만 18세 전후로 안구 성장이 마무리되는 시기인 만큼, 수술 전 정밀 검사를 통해 안구 성장이 완전히 멈췄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다.
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이자 강남아이오케이안과 오영삼 대표원장은 "단순히 시력을 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막 두께와 신경 분포를 고려한 1:1 맞춤형 수술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험생은 '스마일라식·투데이라섹', 부모님은 '눈종합검진'
이번 프로모션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 동반 케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학 입학 전 빠른 일상 복귀를 원하는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해 회복 속도가 빠른 '스마일라식'과 통증 부담을 덜어낸 '투데이라섹'을 중심으로 수험표 지참 혜택을 제공한다. 학부모 동반 프로그램의 경우, 자녀의 수술을 기다리는 동안 부모님들이 놓치기 쉬운 노안, 백내장, 녹내장 등 '눈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남아이오케이안과는 수술의 성공만큼이나 '사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위 '공장형안과'로 불리는 안과와 차별화를 둔다.
수험생들은 수술 후 해방감에 스마트폰이나 PC 사용량이 급증하기 쉬운데, 이는 회복 중인 각막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이에 안과 측은 수술 후 정기적인 검진 시스템과 개인별 관리 가이드를 제공해 장기적인 시력 안정화를 돕고 있다.
오영삼 원장은 "수능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에게는 밝은 세상을 선사하고, 학부모님들에게는 다시 젊은 시력을 되찾아드리는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취지"라며 "숙련된 의료진의 직접 집도와 첨단 장비를 통해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