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울산지부(본부장 서종희)는 지난 7일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2026년 첫번째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는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련한 도시락을 결식아동에게 손수 전달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건협울산에서는 2013년부터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여 매주 수요일 마다 연중 실시하고 있다.
서종희 건협울산 본부장은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협울산은 결식 아동 도시락 배달 봉사, 국가유공자 및 취약계층 사회공헌 건강검진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울산광역시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에서 4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