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린 '하이퍼셀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필름' 누적판매 150만장 돌파

김혜란 기자 2026.01.08 10:00:00

닥터린 제공

 

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의 '하이퍼셀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필름'이 누적 150만장을 돌파했다. 이 제품은 하이퍼셀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필름형 글루타치온으로 체내 전달력은 물론 섭취 편의성까지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이퍼셀 리포좀 글루타치온은 인체의 세포 구조를 모방하는 작은 구 형태의 인지질 구성물질로, 친수성 인지질 머리와 친유성 꼬리로 구성됐다. 세포막과 유사한 인지질 이중층 구조는 세포막과의 흡착이나 융합이 용이해, 글루타치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하이퍼셀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필름은 1매당 순도 90%의 리포좀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115mg과 함께 글루타치온의 매커니즘을 고려해 콘레이티 V6M1 포뮬러를 적용했다.

비타민 6종 (비타민B2, 나이아신, 비타민B6, 비타민B12, 리포좀 비타민C, 비타민E)과 미네랄 '셀렌' 등 최적의 배합을 통해 글루타치온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했으며, 밀크씨슬, L-시스테인, 강황, 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밀크세라마이드 등 7종 원료도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하루 1회 1매를 입천장에 붙여 천천히 녹여서 섭취하는 필름 제형으로,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는 구강점막에서 직접 흡수되기 때문에 빠른 흡수가 가능하다.

닥터린 관계자는 "하이퍼셀 리포좀 공법은 글루타치온의 체내 전달 과정을 고려해 설계된 핵심 기술"이라며 "여기에 90% 고순도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적용하고, 필름 제형으로 구현해 섭취 편의성과 전달 효율을 함께 높인 점이 누적 판매 150만 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글루타치온은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체내 세포를 활성산소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해독 및 면역력 증진 등의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글루타치온은 다양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섭취 시 피부의 멜라닌 지수가 감소했음이 확인되면서 피부 건강과 이너뷰티 제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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