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세가지소원의원 압구정 본점에서 종근당이 주최해 일본 의료진을 초청한 '원더트리플 라이브 시술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한일 간 에스테틱 의료기술 교류의 장으로 열렸다.
관계자는 "세미나에는 세가지소원의원 압구정 본점 이용택 대표원장이 직접 참여해 '원더트리플'을 활용한 실리프팅 시술을 시연했다. 특히 이마 부위 리프팅 시술 시 일본 의료진의 집중도와 좋은 현장 반응이 있었다. 단순한 학술 강의가 아닌 실시간 라이브 시술 시연이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교육 효과가 컸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실리프팅 시술이 최근 일본 미용의료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임상 노하우를 익히려는 일본 의료진의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Kol(Key Opinion Leader) 의료진이 직접 임상 경험을 전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일본 측 참석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았다. 초청된 일본 의사들은 현지에서도 미용 의료 분야의 상위권에 속하는 이들로 선별돼, 양국 간 수준 높은 교류가 가능했다.
원더트리플은 종근당에서 유통 중인 특허 기반의 멀티 코그 구조를 가진 PDO 실로, 피부 조직에 정교한 리프팅 효과를 구현하는 제품이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제품의 기술적 강점뿐 아니라 시술 후 즉각적인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참석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세가지소원의원 압구정 본점 이용택 대표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미용 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일본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였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해외 의료진과의 상호 교류를 강화하고, 한국의 미용 의료기술을 세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기술적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향후 일본 내 세미나 개최 요청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세미나는 종근당이 주최한 교육 중심 프로그램으로서, 아시아권 의료진과의 협업 기반을 다지는 초석이자 원더트리플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