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바디닥터스는 멜라토닌 영양제 '식물성 멜라토닌 2mg 함유 멜라바인'의 누적판매량이 20만 박스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바디닥터스 식물성 멜라토닌 2mg 함유 멜라바인은 토마토에서 추출한 소마토 식물성 멜라토닌을 사용했으며, 40~50도 독자적 저온 공정을 통해 멜라토닌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멜라토닌의 생성 매커니즘을 고려해 L-트립토판, 비타민B6, 비타민B12, 아연, 마그네슘 등 5종의 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 설계했다.
이외에도 식물성 멜라토닌 소마토와 어울리는 레몬밤추출물, 시계꽃추출분말, 캐모마일추출물분말, 로즈마리잎추출분말, L-테아닌 등의 원료들까지 꼼꼼하게 담아냈다. 특히 건강식품 제조 시 생산성향상을 위해 들어가는 합성향료, 이산화규소,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착색료, HMPC 등의 첨가물부형제를 넣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바디닥터스 관계자는 "가격이 합리적이면서 고품질의 원료를 사용한 바디닥터스의 멜라토닌 영양제가 많은 소비자들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게 됐다"며 "바디닥터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면서 가격 부담은 최소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보다 전문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