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이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NEW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은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비오템의 남성 전용 수분 스틱으로 피부 수분 갈증이 많은 남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수분을 채울 수 있도록 컴팩트한 사이즈로 담아낸 제품이다.
강력한 수분 충전 아이템으로 폭발적인 수분감을 선사하는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은 한번 사용 만으로도 48시간 수분 충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피부 온도를 –1℃ 낮춰주는 쿨링 효과로 운동이나 야외 활동으로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을 시원하게 식혀주며,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쿨링 텍스처로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신선한 시트러스와 맑은 우디 노트가 조화로운 비오템만의 아이코닉한 프레쉬민트 향이 특징으로 하루종일 상쾌하고 자신 있는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남성만을 위해 특별하게 설계된 수분 스틱인 만큼 포뮬라 또한 남자 수분 충전을 위한 성분으로 구성됐다.
피부장벽 강화와 피부톤 개선 효과를 주는 비타민 B3와 비타민 E, 피부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수분 충전·탄력 개선 효과의 2중 히알루론산 성분뿐만 아니라 바이오테크 플랑크톤의 35가지 영양소가 함유돼 피부 기능 강화를 돕는다.
비오템에서 새롭게 선보인 영상에서는 격렬한 운동 후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으로 쉽고 빠르게 수분 충전을 하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비오템의 새로운 앰버서더 손흥민 선수가 선택한 신제품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은 9월 1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8월 2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선출시로 처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