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다양한 피부 문제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차고 건조한 공기와 매서운 바람뿐만 아니라 실내 난방으로 인해 피부는 수분감을 상실하고 장벽이 약해져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게 된다. 이는 탄력 저하와 주름 발생으로 이어지고, 피부 볼륨까지 꺼지는 문제로 발전하게 된다.
이뿐 아니라, 건조해지고 약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각질과 함께 올라오는 피부 색소인 멜라닌으로 인해 피부는 더욱 칙칙해지기도 한다.
가장 먼저 겨울철 손상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보습 성분이 강화된 세안제로 세안하고 피부 표피층을 촉촉하게 유지해 줄 수 있는 보습제를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
청담고운세상피부과 이창균 대표원장은 "더욱 적극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현재의 피부 상태와 개인별 노화 정도에 맞춰 올인원 복합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 고민은 단편적이기보다는 복합적이기에 한 가지 시술이 아닌 두 가지 이상의 시술의 장점을 조합한 올인원 복합 시술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리니티 리프토닝의 경우, 755/808/1064nm 세 가지 파장이 동시에 조사되는 삼파장 리프팅 레이저로 각 파장의 특성에 따라 깊은 피부층의 유지 인대를 강화해 늘어진 턱선과 얼굴 윤곽을 개선하고 피부 중간층에서는 콜라겐을 리모델링해 피부를 타이트하게 만들어 준다"고 전했다.
이창균 원장은 또 "이뿐 아니라 피부 표면층에서는 토닝 효과로 피부 톤까지 한 번에 환하게 가꿔줘 토닝, 리프팅, 타이트닝이 모두 가능한 올인원 복합 시술이 효과적으로 가능하다. 최신 기술로 개발된 트리니티 리프토닝은 부작용에 대한 염려도 거의 없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간혹 열감이나 부종이 있을 수 있으나, 3단계의 쿨링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돼 시술 시 환자가 느낄 수 있는 통증을 경감시키며 일상으로의 회복도 빠르다"고 덧붙였다.
트리니티 리프토닝과 같은 종류의 장비라고 해도 구성돼 있는 트리트먼트 모드, 쿨링 레벨 등에 따라 사람마다 적용해야 하는 시술 방식이 다르며 온도, 시간, 조사 깊이 등 원하는 결과에 맞게 조절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고 만족도가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보다 안전한 시술을 원한다면 정확한 분석과 예측이 가능한 피부 진단 장비를 이용해 상담을 진행하고 해당 장비의 정품 인증 병원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