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45~55세 사이에 시작되는 갱년기는 길게는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는데 호르몬 불균형에서 오는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이 동반돼 중년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곤 한다. 호르몬의 변화는 면역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갱년기 여성은 적절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최근에 출시한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으로 갱년기 증상들을 개선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유일한 유산균‘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Lactobacillus acidophilus YT1, 이하 YT1)’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YT1’은 여성의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의 발현을 돕는 유산균이다.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 체내 에스트로겐 저하로 오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완화해준다.
건국대학교병원과 국립암센터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2주 섭취 시 갱년기 증상이 뚜렷하게 개선됨을 입증했으며, 갱년기 판단 평가 지표인 ‘쿠퍼만지수(Modified KI)’와 갱년기 삶의 질 평가 지수인 ‘멘콜지수(MENQOL)’에서 모두 유의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쿠퍼만지수’에서는 갱년기의 대표적 증상인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개미환각 △두통 등 총 10가지 개별항목 증상에 대한 뚜렷한 개선이 확인됐으며, 총점에서도 32.75점에서 11.25점으로 21.5점이나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쿠퍼만지수가 15점 이상이면 중증의 갱년기로 판단되는데, 30점을 넘었던 심한 정도의 갱년기 여성들의 평균 점수가 15점 이하로 낮아졌고, 갱년기 여성들이 흔히 겪지만 ‘쿠퍼만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질건조 및 분비물’ 항목에서도 유의적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쿠퍼만지수’보다 더 세분화된 29가지 항목으로 평가하는 ‘멘콜지수’에서도 △신체적(3가지 증상) △심리사회적 증상(7가지 증상) △혈관운동상태(16가지 증상) △성적상태(3가지 증상)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는 결과가 확인됐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올 봄 출시 직후부터 갱년기 건강식품 중에서 가장 핫 한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갱년기 여성들이 가장 불편해했던 대표적인 증상들에서 인체적용시험으로 개선 효과를 확인 받았을 뿐 아니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이라는 점이 꼽힌다.
또, 여성들이 쉽게 놓칠 수 있는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듀얼 기능성’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갱년기가 되면 장내 미생물 환경의 변화로 인해 배변활동에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본연의 역할인 장내환경의 유익균 증가 및 배변활동 등의 효과도 있다. 또,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서식하고 있는 인체 최대 면역기관인 장(腸)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4중 특수 코팅 + 프리바이오틱스 배합, ‘유산균 정착력 UP’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에는 살아있는 유산균 ‘YT1’ 분말이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무사히 도달해 작용할 수 있도록 휴온스만의 특허받은 3중 코팅 기술에 장용성 코팅 기술까지 적용됐다.
여기에 유산균의 장내 정착력을 높이기 위해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하는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 빛과 습기에 민감한 유산균 특성에 맞게 ‘알루알루(ALU-ALU)’ 방식의 개별 포장을 적용해 유산균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복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