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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유기동물 위한 바자회 후원

만능비누·만능마사지오일 등 제공 수익금은 유기견 보호소 지원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7.07.17 16:39:05

▲울지마마이펫이 유기동물 봉사단체 유엄빠가 주최한 바자회에 자사 제품을 후원했다.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유기동물 봉사단체 유엄빠(유기동물의 엄마 아빠)가 주최한 바자회 행사에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애견동반카페에서 15, 16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35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울지마마이펫은 만능비누, 만능가루 고체솝, 만능마사지오일 3종을 제공했으며,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유기견 보호소 후원금으로 사용됐다.

유엄빠 관계자는 “막 2주년을 맞은 비영리 단체임에도 울지마마이펫 측에서 이번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줘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은 사람과 동물의 소통을 제 1원칙으로 생각하는 순수 자연주의 펫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말 못하는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수의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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